
정부가 발표한 공평한 마스크 보급을 위한 3가지 원칙 1. 1인당 1주일에 2매만 구매 가능 2. 마스크 구매 5부제 시행 3. 중복구매 확인시스템 가동 다음 주(3월 9일 월요일)부터 약국에서 마스크를 1인당 1주일에 2매씩만 살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마스크구매 5부제를 시행한다고 하는데요. 마스크 구매 가격은 마스크 생산업체들과 계약 주체는 조달청으로 일원화하여 1천500원으로 통일한다고 합니다. 또 앞으로 1개월 이내에 마스크 생산량을 하루 1천만매 내외에서 1천400만매 내외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약국에서는 중복구매 확인시스템이 구축돼 6일부터 신분증을 제시해야 마스크 구매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다만, 6∼8일에는 1인당 하루에 2매씩 구매가 가능하며, 다음 주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걸린 환자가 생활하던 공간(침실, 욕실 등 격리된 공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검출되어 코로나 환경전염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코로나 환경전염이란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을 통해 전염되는 것이 아닌 코로나 감염자가 생활하던 공간(욕실, 침실, 문고리, 스위치, 배기구 등)이 매개가 되어 바이러스가 전파되는것을 말하는데요. 실제 중국에서 사스가 유행했을때 한 아파트에서 사스 감염자가 다수 나왔었는데 알고보니 아파트 배기구를 통해 사스 바이러스가 전파된 것이었습니다. 싱가포르 국립 전염병센터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의 개인 공간을 조사해 본 결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침실, 욕실과 변기까지 광범위하게 오염시킨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연구진은 한 환자 침실에서는 일상적인 청소..

국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현황 (2.26기준) 총 1천261명으로 1000명을 넘었습니다. 26일 하루에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284명 추가 발생했습니다. 2월 20일 하루에만 확진자 100명이 추가된 이후 21일 229명, 22일 169명, 23일 231명, 24일 144명로 일일 확진자 수가 매일 증가해 왔었는데요. 대구에서 710명, 경북에서 317명의 확진자가 나와 대구,경북의 환자 수를 합쳐 1천명이 넘게 되었습니다. 이밖에 지역별 누적 확진자 수는 부산(58명), 경기(51명), 서울(54명), 경남(34명), 광주(9명), 강원(6명), 대전(5명), 충북(5명), 울산(4명), 충남(3명), 전북(3명), 인천(3명), 제주(2명), 전남(1명), 세종(1명) 등 전국에서 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마스크 품귀현상과 함께 마스크 가격이 상승하여 일회용 마스크를 소독하여 쓰고자 하거나 마스크 외에 코로나 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코로나 소독제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우선 세균 종류 간단하게 알아야 소독제 고르기가 쉽다. 세균종류 일반세균, 병원성 세균(바이러스 포함)이 있는데 소독용 에탄올(알콜)로는 일반세균이 예방되고 아래 소독약들은 병원성 세균(바이러스 포함)도 예방이 된다. 일반세균 - 수중에 있는 병원균 외의 여러 가지 균들. 일반세균 자체가 인체에 직접 병을 일으키지는 않으나, 수가 많으면 탈이 날 수도 있다. 병원성세균 - 각종 바이러스, 박테리아, 균류를 통칭 하며 실내 공기 중에 떠돌며 계속 부유하는 부유세균, 바닥으로..